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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주)엔바이오스와 난소암 항체 치료제 후보물질 기술이전 조인식 열어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과 ㈜엔바이오스(대표이사 이대희)가 11월 4일(목) 국민대 산학협력관에서 기술이전 조인식을 열고 앞으로 항체 신약 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조인식을 통해 국민대 유연규·강태현 교수는 특허법인 충현의 기술중개를 통해 ‘LPA 수용체에 대한 고 친화성 항체 개발 기술’을 ㈜엔바이오스에 기술이전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등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이 기술의 기술료는 총 8억 3천만원이다.

 

 이대희 ㈜엔바이오스 대표이사는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유력한 난소암 치료제의 표적 단백질인 LPA2에 대한 항체 치료제 후보 물질 개발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 국민대와의 산학협력과 후속 연구를 통해 혁신신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유연규·강태현 교수는 “그동안 조기 검진이 어렵고 예후가 낮은 난치성 암인 난소암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치료용 항체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난소암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속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 신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바이오의약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위해 지난 2019년 응용화학부에 바이오의약전공을 신설하고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인프라를 구축해 치료용 항체를 포함한 단백질 치료제와 면역세포 치료제 등 분자 표적 의약품 개발과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날 기술이전 조인식에는 ㈜엔바이오스 이대희 대표이사, 특허법인 충현 김지용 파트너 변리사, 국민대 오하령 산학협력단장, 응용화학부 바이오의약전공 유연규·강태현 교수, 이진구 국민대기술지주 본부장, 서준경 산학협력팀장 등이 참석해 이전기술의 상용화 개발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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