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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이응노미술관, 문화예술교류 및 문화 R&D 위한 업무협약 맺어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과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이응노미술관(대표이사 류철하)은 지난 3일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이응노미술관에서 문화예술교류 및 문화 R&D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미술관 전시 콘텐츠 기획 및 개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뮤지엄 구축협력 ▲전시문화 R&D 공동연구 개발과 선도모델 창출 및 확산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진행될 이응노 메타버스(Metaverse: 현실과 혼합된 3차원 가상세계) 미술관 구축은 미술관 전시의 과학예술 융합을 선도하고,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인 이응노 화백을 새롭게 조명할 전망이다.


이응노미술관의 메타버스 미술관 구축 및 미술관 전시의 디지털 전환 과제를 함께 추진해 나갈 국민대 허정윤 교수의 테크노디자인대학원 증강휴먼랩은 Human Intelligence Interaction에 중심을 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민대 허정윤 교수는 “문화예술 R&D를 통한 예술 산업 인재 육성과 예술산업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국민대의 강점을 십분 발휘할 예정”이라며, “신기술(Emerging Tech)을 활용해 사용자들에게 미술관에서의 새로운 경험(User Experience)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류철하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이응노미술관) 대표이사는 “미술관 전시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과제에 대해 발전적인 생각을 공유해주신 국민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시류 안에서 다각화된 이응노 예술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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