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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학생중심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2022학년도 신학기부터 학생 중심의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선다. 국민대는 지난 2월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 캠퍼스를 가상세계에 설계 후 이를 이용하는 메타버스 시리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메타버스 시리즈란 22학번 신입생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참여가 중심이 되어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이다. 애플제품을 활용하여 편리한 대학생활 팁을 전수하는 ‘국민 ABC(Apple Beginner Class)’, 게더타운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게더타운 활용방법을 강의하는 ‘국게더(국민대 게더타운 가이드)’, 게더타운에서 스마트팜을 체험해보는 ‘K-메타파밍’ 3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와 게더타운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나아가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하여 온라인상에서 학생들 간의 네트워킹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으로서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공간을 적극 활용하고자 하는 국민대학교의 친환경 정책방향도 반영되었다.

 

메타버스 시리즈 프로그램에 강사로 활동한 학생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학교 게더타운 생태계 구축에 일조하게 되어 뿌듯했고, 일회성 프로그램으로 끝나지 않고 게더타운을 통해 학과, 동아리 등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과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국민대학교는 게더타운 안에 구축된 메타버스 생태계를 활용하여 학생이 중심이 되는 네트워킹, 정보제공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나아가 국민대학교의 동아리연합회 ‘라이트’에서는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하여 학생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창구를 마련하였다. 지난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 실시되었던 ‘국민대 동아리 게더타운 공모전’은 국민대학교 내의 중앙동아리들이 게더타운 안에서 각자의 동아리방을 설계하고 창작함으로써 동아리 홍보를 활성화함과 동시에 동아리 활동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었다. 약 20개의 중앙동아리가 이 공모전에 참가를 하였으며, 각자의 동아리 특색에 맞는 가상 동아리방이 개설되었다. 이 동아리방은 현실과는 또 다른 동아리들의 다양한 특징을 보여주며, 여러 개의 방을 개설하거나 동아리 특색을 보여주는 영상이나 이미지, 음향 효과 등을 한 번에 접할 수 있게 되어 한층 특별하고 색다른 동아리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향후 학생들은 게더타운에 접속하여 꾸며진 동아리방을 구경하며 동아리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됐다. 게더타운을 통해 궁금했던 동아리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이는 곧 동아리에 대한 관심을 넘어서 동아리 가입으로 이어지게 할 계획이다.

 

동아리연합회 관계자는 “추후 3월 중순에 진행될 ‘동아리박람회’ 행사에서 이 게더타운 플랫폼을 활용하여 학교에 오지 못하는 많은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온오프라인의 여러 방법을 모색하여 침체된 동아리 내외부적 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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