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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K-LINC 기술사업화 개인투자조합 3호 결성 총회 개최

㈜국민대학교기술지주 로고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기술지주회사가 16일 LINC+사업단과 ‘K-LINC 기술사업화 개인투자조합 3호’ 결성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서면으로 개최된 이날 결성 총회에서는 ㈜국민대학교기술지주(이하 국민대기술지주) 이진구 기술기획본부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조합 규약(안), 사업계획(안), 투자의사결정기구 운영(안) 등을 심의ㆍ의결했다.

 

이번에 결성된 'K-LINC 기술사업화 개인투자조합 3호'는 총 7.02억원 규모로 업무집행조합원(GP)인 국민대기술지주와 교직원, 동문 및 산학협력 가족회사 임직원들이 LINC+사업단과 공동으로 출자한 기술사업화 펀드다. 투자기간을 포함해 5년 동안 운영되며 교원 및 학생창업 기업의 특허 검증, 시제품 제작 등 기술사업화에 투자해 대학 창업생태계 조성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바이오발효융합학과 오상택 교수가 실험실 창업한 연구소기업 ㈜인스팜텍에 초기 투자를 앞두고 있다. ㈜인스팜텍은 점안형 황반변성 치료제 등의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잠재력 있는 기업이다.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오하령 국민대 산학연구부총장은 “대학의 우수 연구성과를 활용한 초기 실험실 창업기업을 지원하는데 목표가 있다”며 “앞으로 이들에 대한 사후관리와 후속 투자를 강화해 연구실과 시장을 연결하는 랩 투 마켓(Lab-to-Market) 성공사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을 마친 국민대기술지주는 이번 ‘K-LINC 기술사업화 개인투자조합 3호’ 결성으로 ‘국민-동국 개인투자조합’, ‘국민대-G1 대학창업 개인투자조합’ 등 총 3개의 대학창업펀드를 결성해 운용하게 됐다. 올해는 교육부와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 교육계정 출자사업 신청과 연계해 새로운 펀드 결성을 준비하고 있다.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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